2025년 청마문학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내
'손글씨’로 나에게 또는 너에게 편지 써본지가 언제인지 기억하시나요?
통영에서의 추억, 문득 떠오르는 지인들, 시와 문학에 대한 질문 등
손글씨로 담은 편지를 청마문학관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 동백꽃 이루 박혀 있는 날, 청마 유치환의 詩카드와 함께 보내드려요. -
□ 프로그램: 문학 레터링 ‘동백꽃 이루 박혀 있는 날, 보내드립니다.’
□ 운영기간: 2025. 11. 26.(수) ~ 12. 25.(목) 10:00 ~ 16: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참여대상: 관람객 선착순 500명
□ 신청방법: 안내데스크에서 신청서 접수 후 참여 가능(누구나)
□ 문 의: 통영시 청마문학관(☎055-650-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