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공원, 조각작품의 어우러짐

바다, 공원, 조각작품의 어우러짐
물과 대지의 인연
박종배물과 대지의 인연(The Affinity of Water and the Earth)
순환을 상징하는 원(員)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와 무한을 상징하는 포물선처럼 뻗은 선이 결합된 추상조각이다.
대비되는 두 개의 형태가 하나의 역동적인 형상을 이루어내는 이 작품은 물과 대지의 인연에 의해 생명의 현상이 무한으로 될 수 있음을 노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