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공원, 조각작품의 어우러짐

바다, 공원, 조각작품의 어우러짐
수영장 전경
김영원(한국) 1935년 한국출생,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며 작품활동
삶과 죽음, 영혼과 육체, 정신과 물질, 의식과 무의식 등 이원론적사고가 지배하는 이 세상의 대립과 분열을 극복하고자 하는 인간의 고귀한 염원을 나타낸 인체조각이다.
극히 사실적인 인체묘사를 통해 자연 그대로의 인간의 모습이 순수한 생명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