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트라이애슬론대회

2014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 대회

작성일
2015-02-02
조회수 :
987
용량 :
16.5 MB
여기 초점을 받으면 키보드 화살표 상(↑)·하(↓) 키로 대본 스크롤을 할 수 있습니다. 2014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 대회
" 2014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대회 

『2014 통영ITU트라이애슬론월드컵』대회가 지난 10월 1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살고 싶은 힐링 도시 통영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경기설명회를 마치고 진행된 이 날 개회식에는 세계 37개국에서 참가한 남․여 엘리트 선수 150명과 대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라이애슬론의 열기를 후끈 달구었습니다. 
 특히 지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통영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소속 허민호, 김지환 선수가 매년 국제대회 개최와 트라이애슬론 선수 육성 및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통영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통영시장과 시의회 의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었습니다. 
 
 통영은 최적의 지리적 요건과 우수한 시설을 바탕으로 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대회를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 대회참가 선수들에게 올림픽 출전권에 대한 포인트가 부여됨으로 인해 세계 37개국 2,700여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써 올해로 13년째를 맞으면서 이제는 통영이 명실상부한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도시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10월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엘리트 부문 월드컵 경기가 개최되고,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경기 참가 및 관전을 하였으며,
10월 19일에는 오전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주니어ㆍ장애인 및 동호인 경기가 개최되었습니다.
국제 엘리트 선수들의 참가신청이 쇄도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통영대회는 참가자 수를 제한하였고, 국내 동호인들에게도 가장 선호하는 대회로 살기 좋은 도시 통영 뿐만 아니라 스포츠 메카도시로서도 그 명성을 국내외에 알렸습니다.

담당자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 055-650-2712)
만족도 조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