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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와 다름없는 공무원들

작성일
2019-07-21 22:57:07
작성자
양○○
조회수 :
167
본인이 폭행을 해놓코 사람이 죽었는데 미안한 감정은 없다는 사이코패스가 의심 되는 배씨 , 모자이크때문에 얼굴 표정은 안보였지만 녹음내용이 나오기전까지 철판깔고 눈하나 깜박안하고 입을 털었을 스프라이트 셔츠 입은 정신이상자로 의심되는 여자 유씨 , 과장이랍시고 직원이 힘들어 하는데 이상한 개같은 헛소리 찢꺼리며 본인 행동에 부끄러움을 못 느끼며 나이 헛으로 드신 과장 등 이외에 고인이 당한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 방관한 모든 통영시청의  쓰레기로 의심되는 사람들이 고인 가족이 느꼈을 아픔을 똑같이 느끼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덜도 말고 딱 고인과 고인가족이 느꼈을 아픔만큼 고통받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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