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애송시 산책 - 그리움


  •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임은 뭍같이 까딱 않는데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날 어쩌란 말이냐


담당자
청마문학관 (☎ 055-650-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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