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닭(1953)

예루살렘의 닭(1953)

<문예>지에 연재한 일련의 단상을 묶은것. 이러한 단상 형식의 글을 청마는 서정적 사색을 시험해 본것이라 말하기도 한다.
시와 수상의 장르를 구별하지 않는 것은 그의 아나키즘 사상과 무관하지 않다.

동방의 느티(1959)

동방의 느티(1959)

수상록 <예루살렘의 닭>과 <제9시집>의 단장과 그리고 시집 <행복은 이렇게 오더니라>속에서 질이 비슷한 <지밀의 서> 에서 수 편을 뽑아 함께 합친 수상록.
신의 문제와 인간실존을 문제 삼은 산문시 형식의 글이 많은게 특징이다.

구름에 그린다(1959)

구름에 그린다(1959)

자작시 해설집으로 첫째 장의 <나의 시 나의 인생>에서는 전기적 시점에서 그 시대에 어울리는 시편을 해설하고 있으며 둘째장에는 신과 인간 존재를 문제삼은 에세이 등이 있고, 세째장에는 산문유형의 일기 두 편이 실려 있다.

나는 고독하지 않다(1963)

나는 고독하지 않다(1963)

시 창작활동기간 중 간혹 발표한 수필을 추려 엮은 청마의 첫 수필집."개" "닭과 문명" "경주에 와서" "꿈은 동해로" 등은 시인이 쓴 산문이란 점에서 서정성이 풍부하여 산문시와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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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문학관 (☎ 055-650-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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