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 / 후

해외여행정보센터

해외여행 국가별 주의해야 할 질병들, 안전한 여행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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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여행을 계획할 때 체크해야 할 리스트

여행자 주의사항

  1. 여행 전, 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2.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약 또는 기타 구급약 및 장비 등을 체크하고 필요시 의사와 상의하세요.
  3. 예방접종이 요구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복용해야 합니다.
    기존 복용약물(피임약 포함), 진통제, 해열제, 자외선차단제, 반창고, 살충제, 항생제, 일회용 밴드, 콘돔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피하세요.
  5.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 경우, 의사와 반드시 상의해야 합니다.
  6. 여행 전, 적절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계획이 있으시다면, 보험의 보상내용 및 범위 등을 확인하세요.

예방접종

황열

황열 예방접종 후 항체 형성기간은 약 10일이며, 1회 접종으로 10년간 유효합니다. 따라서 황열 유행지역을 여행한다면 출발 10일 전에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티푸스

경구용과 주사용 백신이 있습니다. 경구용 백신은 전신 부작용이 없고 약 70%의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경구용 백신의 경우 5년간, 주사용 백신은 3년간 유효합니다.

B형간염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에서 현지인과 밀접한 접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자는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권유됩니다. 유효기간은 5년이므로 5년 후에는 추가접종을 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

65세 이상의 노인, 심장질환, 폐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 아스피린 치료를 받고 있는 소아 등이 접종대상이 되며 매년 1회씩 접종 받아야 합니다.

말라리아 예방약

말라리아 유행지역을 가는 경우에는, 여행 출발 1~2주 전에 예방약을 복용하셔야 합니다. 예방약을 복용하여도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성이 있으므로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열이 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도록 합니다.

해외여행 후/여행중에 아파왔을 경우, 여행으로부터 돌아왔을때 할 조치사항

의학적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1.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2.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3.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4.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5.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

  1. 여행 전 항말라리아 치료를 받은 경우 귀국 후에도 같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귀국 후에도 말라리아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경한 질병이 아니며 경우에 따라 사망 할 수도 있습니다.
  2. 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여행 중 혹은 이런 지역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 후(1년까지) 열이 나거나 독감 같은 증상이 생기면 즉시 의사를 찾아가 해외여행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담당자
보건위생과 감염병관리담당 (☎ 055-650-6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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