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통제영의 부는 바람(13:30, 19:30)

상세 내용 일정, 시간 , 장소 , 주최 , 주관 , 문의처 , 입장료
일정 2018-07-13 ~ 2018-07-13
시간 00:00 ~ 00:00
주최 통영시
주관 통영연극예술축제 위원회
문의처 055-645-6379(극단 벅수골)
입장료 아래 배너마당의 공연장 상주단체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장소 대극장

◇ 공연명 : 통제영의 바람 - 작가 : 전혜윤 / 연출 : 제상아
◇ 공연단체명 : 통영어린이극단 & 광도초등학교
◇ 공연일시 : 2018년 7월 13일(금) 13:30, 19:30
◇ 공연장소 :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 소요시간 : 65분
◇ 관람대상 : 8세 이상 관람가

◇ 작품줄거리
건영은 친구들과 함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현장학습을 간다. 지루해진 건영과 친구들은 선생님의 눈을 피해 도망친다. 아이들은 야장방에서 병기모양 쇠붙이를 끌어내 칼싸움을 하고, 12공방을 헤집으며 낄낄댄다. 이때 갑자기 나타난 범상치 않은 청소부 할아버지에게 잡혀 혼이나게 되고 할아버지는 통제영 안에서 3가지 보물을 찾으면 아이들을 용서해주겠다고 한다. 그러자 아이들은 3가지 보물을 찾기로 결심하고 그 과정에서 임진왜란, 명량대첩 등이 발생한 과거로 돌아가 이순신장군을 만나게 되면서 보물의 정체를 알게 된다. 3가지 보물은 과연 무엇이며, 아이들은 과연 보물들을 무사히 찾게 될까?

◇ 연출의 변
전 국민이 존경하는 위인인 이순신장군의 일대기 중 특정부분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뮤지컬화 함으로써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가운데 이순신 장군이 국난극복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한 것처럼 등장인물끼리 서로 협력하여 슬기롭게 해결해가는 과정을 위트와 상상력이 넘치게 창의적으로 재구성하였다.
그 가운데 국난이 닥친 어려운 시기에 위태로운 나라를 목숨 바쳐 구하신 이순신장군의 애국충절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우고 물질만능의 사조가 팽배한 현대에서 잃어가고 있는 소중한 가치들을 일깨우고자 하였다.

◇ 출연진
건영役 : 강동우 / 선주役 : 박하민 / 재현役 : 오석진 / 예인役 : 김연수 / 원태役 : 최유남 /
할아버지役 : 김창빈 / 이순신役 : 김동우, 황호균, 변지환 / 담임선생님役 : 김가영 /
전령役 : 오진록 / 문화해설사役 : 김한슬 / 반친구들役 / 문수민, 설은빈, 양시은 /
수군役 : 김진헌, 이대호, 김성은, 김소중, 반호준, 곽재민, 정수현, 박유찬, 김푸름, 박지현 /
백성役 : 김민영, 박다은, 진효원, 배희윤, 전시연, 김찬혁, 김사랑, 이원정, 박건후, 박민아

◇ 제작진
작가 : 전혜윤 / 대표 : 김지아 / 연출 : 제상아 / 예술감독 : 장창석, 엄태철 / 기획 : 공필재, 진은옥 / 음악작곡 : 김효동 / 조연출 : 김준원 / 무대감독 : 이규성 / 무대크루 : 김성수 / 조명감독 : 허승보 / 음향 : 정희경 / 분장 : 이지원 / 총진행 : 김지현, 김진완, 이영란, 여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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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시민문화회관 (☎ 055-650-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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