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

종류 (우리나라 서식종)

  • 참굴 Crassostrea gigas : 난생형 <우리나라 양식종>
  • 강굴 Crassostrea rivularis : 난생형
  • 바윗굴 Crassostrea nippona : 난생형
  • 털굴 Crassostrea echinata : 난생형
  • 벗굴 Ostrea denselamellosa : 유생종

서식 및 습성(참굴)

  • 서식 : 간조선 및 천해의 고형물에 부착 서식
  • 수온 : 5~30℃(적수온 : 23~25℃)
  • 비중 : 1.006~1.025(적비중 : 1.015~1.020)
  • 산란기 : 5~9월(남해서부 5~7월, 남해동부 7~9월)
  • 산란수 : 약 5,000만개
  • 난경 : 50㎛ 전후
  • 치패부착 : 수중 방란 후 약 2주일 부유생활후 부착
  • 양식수심 :투석식(0~5시간 노출선), 수하식(5~40m)
  • 먹이 : 식물성 플랑크톤, 유기세편

채묘

채묘 시기

  • 전기채묘 : 6~7월(전남 고흥, 여천, 경남 남해, 하동 등)
  • 후기채묘 : 8~9월(전남 여수, 여천, 경남 고성, 거제, 통영, 창원 등)

채묘 방법

  • 고정식(항목식) : 2~3시간 노출 간조선 상에 설치
  • 이동식(연승, 뗏목식) : 간조시 수심 5m 이상인 곳
  • 조류가 완만하고 유속이 5~7m/sec 정도 되는 곳

채묘기 수하 및 관리

  • 수하시기 : 따개비 유생수가 줄어들고 굴 유생수가 많아지는 두곡선이 맞닿는 시기
  • 부착밀도 : 굴껍질 30개체, 가리비 껍질 40~50개체 이상
  • 관리요령 : 치패 부착 후 10일 이후부터 운반토록 하고, 특히, 노출부족으로 폐사하기 쉬운 수중 채묘는 약 10여일 후부터 고정식 또는 단련상으로 옮겨 노출

종굴 단련(성장 억제)

  • 단련상 설치 : 6~8시간 노출선
  • 부착밀도 : 굴껍질 20개, 가리비 껍질 40개 정도
  • 종굴크기 : 1.5㎝미만

양성

방법별 특징

  • 바닥식 : 간조선 수심 수 m되는 천해의 바닥으로 지반의 변동이 없고 종패 살포, 양성시 매몰되지 않는 곳
  • 투석식 : 간, 만조선 사이 지반이 연약한 곳에 부착기물인 돌을 사용, 치패를 부착 양성하는 방법으로 이때 사용되는 돌로는 산석이 좋으나 시멘트 블럭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것도 가능(수획후에는 돌의 상하 위치 바꾸기 실시)
  • 나뭇가지식(송지식) : 간, 만조선 사이나 간조선 이심에 나뭇가지를 세워 치패를 부착 양성하는 방법으로 이때 사용되는 나뭇가지는 조류 방향과 병행하여 세움(길이 1.2~1.8m의 소나무, 참나무, 대나무등 사용)
  • 연승수하식 : 천해의 수심 5m 이상 해면에 뜸을 띄우고 로우프를 연결 양성하는 방법(뜸은 스티로폴제, 하이젝스제, PVC제 등 사용)
  • 뗏목수하식 : 뗏목에 뜸을 달아 수면에 뜨게한 후 수하연을 매달아 양성하는 방법(뗏목자재는 부력과 유연성이 있어서 내파성이 있는 대나무인 맹종죽 사용)
  • 기타수하식 : 간석지에 말목을 설치한 후 수하연을 매달아 양성하는 간이수하식이 여기에 속함(중앙에 말목을 박고 원형으로 수하연을 매달아 양성하는 우산식과 경남 사천 등 남해안 일부지역의 간이 수하식을 변형한 걸대식 등이 있음)

굴의 성장

  • 참굴의 성장은 종굴의 단련 여부, 수하시기, 양성장의 조건 등에 따라 상이
  • 나쁜 환경에서 살아남은 단련종굴은 일반적으로 내병성이 강하고 폐사율도 낮으며 부착생물과의 경쟁에도 잘 견디어 비단련종굴에 비하여 성장 양호
  • 밀식은 먹이부족, 노폐물에 의한 저질악변 등으로 성장 둔화 및 생산량 감소 초래

병해 대책

  • 해적 생물의 종류 식해성 해적생물: 불가사리, 납작벌레, 대수리, 두드럭고둥, 뿔고둥, 피뿔고둥 등
  • 부착성 경쟁생물: 따개비, 진주담치, 미더덕, 우렁쉥이류, 해면류 등
  • 기타 해적생물: 폴리도라류 등

구제 및 예방법

구제 및 예방법
구분 방법 대상
온수처리 55~60℃ 해수에 수하연 10~15초간 침지 진주담치, 따개비, 우렁쉥이류, 해면류
담수처리 삼투압작용 이용 수하연 담수침지
  • 수온 15~20℃일 때 약 50시간
  • 수온 20~25℃일 때 30시간 정도
진주담치, 우렁쉥이류, 납작벌레, 따개비, 관덮개꽃지렁이
염수처리 20%의 과포화 식염수에 수하연 침지 납작벌레, 관덮개꽃지렁이, 우렁쉥이류, 진주담치
일광건조 태양 복사열 건조(굴패각 표면이 먼지가 날 정도) 부착생물 일반
화염처리 바나에 의한 소각 진주담치, 관덮개꽃지렁이, 따개비, 해면류, 미더덕, 우렁쉥이류
크롤칼키처리 일정농도의 크롤칼키 용액에 15초간 처리 <아래표 참조> 납작벌레

수온 및 처리 용수의 변동에 따른 납작벌레 치사 크롤칼키농도 (처리시간 : 15초)

수온 및 처리 용수의 변동에 따른 납작벌레 치사 크롤칼키농도 (처리시간 : 15초)
처리용수/수온(℃) 수온 변동에 따른 치사 농도(%)
16 18 20 21 22 22.7 24.2 26
담수 0.34 0.32 0.29 0.25 0.20 0.17 0.15 0.13
해수 0.55 0.51 0.49 0.46 0.45 0.43 0.38 0.31
혼합수(담수1/5) 0.42 0.39 0.34 0.30 0.27 0.25 0.22 0.19

월별 점검 사항

월별 점검 사항
월별 점검항목 세부 점검 내용
1 어장관리
  • 성장이 좋은 굴부터 우선적으로 채취
  • 시설물 보강으로 동계 풍파피해 미연 방지
  • 채취시 탈락굴 방지,어장내 세척금지, 폐기물 육상처리
종굴관리
  • 단련상 파손 부분 즉시 보수
  • 채묘연 상하 위치 바꾸기로 고른 성장 및 단련
  • 풍파가 심한 어장은 폴리에틸렌 망을 씌워 종패탈락 및 유실 방지
2 어장관리
  • 일시 다량채취 금지, 단계적 채취 출하
  • 부력 보강으로 비만에 의한 시설물 침하 방지
  • 채취된 굴은 박신장으로 신속히 옮겨 안전하게 처리
종굴관리
  • 혹한 피해에 대비, 가마니 등을 이용한 온도조절
  • 단련장 주변 해적생물 적극 구제
3 어장관리
  • 작업계획을 감안, 단계적으로 채취 출하
  • 2년생 억제종패 수하연 제작 및 수하
종굴관리
  • 해적생물 피해에 대비 채묘연 침하 방지
  • 3㎝를 웃도는 종굴은 성장 억제
4 어장관리
  •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채취 완료
  • 박신굴 껍질 선별 및 채묘기로 준비
  • 부착성 해적생물 구제
종굴관리
  • 잘 단련된 2년생 종패 수하연 제작 및 수하
  • 성장이 고르게 되도록 종굴 관리
5 채묘
  • 채묘상 시설
  • 박신 굴 껍질 선별 및 채묘기 제작
  • 유상조사 기자재 준비
어장관리
  • 이달 중으로 가능한 채취작업 완료
  • 채취 종료 시설물 재정비 및 재시설에 대비
양성시설
  • 병해 빈발어장 시설량 감축 및 격년제 운영
  • 단련종굴 담수 및 염수처리 후 시설
  • 가수하 또는 예비수하하여 성장, 폐사 여부 확인후 본수하
  • 시설시에는 "양식어장 시설기준"에 맞게 시설
6 채묘
  • 전기 채묘 실시
    • 채묘예정지 환경조사 실시
    • 유생출현량 조사
    • 채묘적기 판단 및 채묘연 수하
    • 부착치패 밀도조사 및 안전관리
양성관리
  • 5월과 같음
어장관리
  • 월하굴 발생으로 인한 여름철 피해 미연 방지
  • 어장예찰 강화 및 해적생굴 구제 철저
7 채묘
  • 전기 채묘 및 관리
    • 채묘 종패 선별수하 및 잔량은 단련 실시
  • 후기 채묘준비 및 실시
    • 채묘예정지 어장환경 조사
    • 유생출현량 조사
양성시설
  • 가능한 전기 채묘분으로 양성시설 금지
  • 홍합 유생 부착시기를 피하여 시설
  • 수하작업은 이달중으로 완료
어장관리
  • 6월과 같음
8 채묘
  • 후기채묘 실시
    • 어장환경 및 유생출현량 조사
    • 채묘적기 판단 및 채묘연 수하
어장관리
  • 어장 상태 점검 및 해적생물 구제
  • 적조발생시 시설물 이동 및 수하연 조절
9 채묘
  • 채묘적기에 채묘연 수하
  • 채묘종패 약 15일 후 단련장으로 운반 성장 억제(6~8시간 노출선)
어장관리
  • 부력보강 및 해적생물 구제
  • 적조생물에 대비한 어장관리 철저
10 어장관리
  • 9월과 같음
  • 시장조사 실시 및 판로계획 수립
  • 성장이 좋은 굴은 부분적으로 생굴 출하
종굴관리
  • 단련상 점검 및 해적생물 구제
  • 채묘연 상하 위치 바꾸기로 고른 성장
11 어장관리
  • 서식밀도 조절로 성장 촉진
  • 어장구획별로 단계적 채취 출하
  • 채취굴 위생관리 철저로 제값 받기
  • 어장오염 방지 철저(탈락굴 방지, 폐기물 투기 및 해상 세척 금지)
종굴관리
  • 10월과 같음
  • 혹한 피해 대비 철저(방한용 가마니 등 준비)
12 어장관리
  • 11월과 같음
종굴관리
  • 11월과 같음

담당자
어업진흥과 어업진흥담당 (☎ 055-650-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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