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사용규제가 강화되고 2004년부터 신고포상금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

1회용품은 자원을 낭비하고 소중한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
사업자와 주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하지 않으시면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릴 수 있습니다.

강화된 1회용품 사용규제 준수사항
대상업소 규모 준수사항 예외
도·소매업소
(약국,서점포함)
전업소
  • 1회용 봉투·쇼핑백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슈퍼, 문구, 철물, 옷, 차량용품 등 물품을 파는 모든 판매업소가 해당됨
유상제공시 가능
(영수증 발급보관)
목욕장 전업소
  • 1회용 면도기·칫솔·치약·샴푸·린스를 무상으로 제공 하거나 탈의실·욕실·객실 등에 비치할 수 없습니다.
식품접객업소 전업소
  • 1회용 컵, 접시, 용기(종이, 합성수지, 금속박 등), 수저, 포크, 나이프, 나무젓가락, 나무이쑤시개, 1회용 비닐식탁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커피 등 차를 1회용컵에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 배달시에도 1회용 합성수지도시락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판기 커피 유상 공급, 종이식탁보, 전분이쑤시개 가능

나무이쑤시개는계산대 등 출입구 에서 회수용기 비치 후 사용가능
식품제조·가공업·즉석판매제조가공업 전업소
  • 1회용 합성수지 도시락용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종이 도시락 가능
운동장, 체육관, 종합체육시설 전시설
  • 1회용 응원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업장
  • 합성수지(비닐)로 도포·첩합(코팅)된 1회용 광고선전물(명함, 전단지) 등을 제작·배포할 수 없습니다.

위반시 벌칙사항

준수사항을 위반하시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신고포상금제도 시행

위반사업장을 신고하시면 소정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합니다.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제안

  • 1회용 봉투·쇼핑백을 요구하지도, 주지도 맙시다!
  • 장바구니 쇼핑은 환경을 생각하는 지혜로운 주부의 선택입니다!
  • 종량제 규격봉투를 사용합시다!

담당자
환경과 생활환경담당 (☎ 055-650-5462)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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