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정뉴스 2019-40(9월 첫번째 시정뉴스)

작성일
2019-09-27 1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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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네트워크 통영 장새론입니다.
먼저 주요소식입니다.

1. 통영시의회가 제195회 임시회를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고 조례안 등 각종안건을 심사합니다.

2. 통영시가 지난 9월 18일 지역 청년과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파티
“Wanna be in 통영‘을 개최했습니다.

3. 통영시 저소득층 자활일자리 전담 제공기관인 ‘통영자활센터’가
지난 18일 윤이상 기념관에 자활카페 1호점‘에스파체’를 열었습니다.

4. 통영문화원이 역사적 고증을 통한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해
지난 9월 19일 학술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1. 통영시의회가 제195회 임시회를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고 조례안 등 각종안건을 심사합니다.

회기 첫날인 9월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통영시에서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보고」에 대한
기획예산담당관의 제안 설명과 보고를 들은 후,
각종 결의안과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자막> 제1차 본회의,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제안설명과 보고 들어

이어 9월 1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원발의 안건 등 조례안 4건과
집행부 제출안건 등 26건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9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9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사보고 한 후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 하게 됩니다.


2.통영시가 지난 9월 18일 문화복합공간 ‘잊음’에서
지역 청년과 유관단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파티
“Wanna be in 통영‘을 개최했습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인구감소가 급격히 진행 중인 지역의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정착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청년활동가 육성과 청년공동체 형성을 지원해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돕는 교육 및 컨설팅 사업입니다.

<자막>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들의 지역정창 돕는 교육 및 컨설팅 사업

이날 행사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시의원, 지역 청년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통영 전통 ‘전복 물회’를 재현하여 시식하는 소셜다이닝,
청년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는 ‘청년이 말한다’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사업에 통영시는 청년활동가와 멘토 포함 5인으로 구성된
“Made in 통영”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11월 중순에 활동 내용을 종합 평가하는 최종 경진대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3. 통영시 저소득층 자활일자리 전담 제공기관인 ‘통영자활센터’가
지난 18일 윤이상 기념관에 자활카페 1호점 ‘에스파체’를 열었습니다.

이날 에스파체 개소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와 격려사 테이프 커팅, 시음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에스파체카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으로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4명의 자활근로참여자들 중심으로 운영되는
특화된 일자리 창출 모델이며,
카페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자막> 카페 수익금,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에 사용

한편, 통영시는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저소득층이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일하는 기쁨을 누리고 자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4. 통영문화원이 역사적 고증을 통한 통제영 둑제의 성공적인 재현을 위해
지난 9월 19일 학술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9 지방문화원 원천콘텐츠 발굴지원 특화사업’에 통영문화원이 최종 선정돼
추진 중인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 사업의 일환입니다.

<자막> ‘승리와 평화의 기원, 둑제’ 사업의 일환으로 학술발표회 개최

발표회에서는 김일룡 문화원장의 <통제영 둑제 연구> 발표와
김정련 승전무보존회장의 <둑제 무무 연구> 발표가 이뤄졌습니다.

한편, 이날 김일룡 통영문화원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를 통해
삼도수군통제영으로서의 통영이 가지는 역사적 가치가
재조명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5. 지난 9월 23일 통영시보건소에서
통영시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습니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핵심 사업으로
전문 인력을 통해 치매검진부터 관리, 예방까지 원스톱으로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자막> 전문 인력 통해 치매검진부터 관리, 예방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이날 개소식에서는 통영시노인대학 드림합창단과
통영시청어린이집 재롱 공연 등이 이뤄졌으며,
강석주 통영시장의 유공자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가
이어졌습니다.


다음은 사진으로 보는 우리지역 소식입니다.
통영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난 9월 4일 북신사거리일원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전국 단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에는 보건소 외 8개 기관, 4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히트 치다
통영시 용남 면소재지가 위치한 달포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안길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총사업비 2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개설된 이번 도시계획도로는
지난 3월 공사에 착수한지 6개월 여 만인 지난 6일,
당초 준공예정일 보다 약 4개월 앞당겨 조기 개통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통영시 용남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 작은 준공식 가져
통영시가 지난 9월 6일 ‘주문을 잊은 카페’운영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문을 잊은 카페」는 경증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직접 주문을 받고
서빙 하는 카페로 손님이 주문했던 음료와 다른 음료가 나올 수도 있는
손님들의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 조금은 특별한 카페입니다.
'주문을 잊은 카페' 상생 협약 체결
통영시가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9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 마케팅 상을 수상했습니다.
통영시는 이번 관광전에서 “다시 찾고 싶은 통영, 통영에서 체험관광 즐기기”를
주제로 대대적인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통영을 홍보하다
지난 9월 9일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파트너 플러스’ 봉사회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치매파트너플러스는 치매환자 옹호 및 지지활동자를 넘어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공서비스에서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메우는 지역사회 치매파수꾼으로써 역할을 하게 됩니다.
치매파트너플러스 봉사회 발대식 개최
통영시가 지난 9월 17일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교와 함께
통영시에 거주하면서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영사랑 통영주소 갖기」 홍보를 실시했습니다.
한편, 통영 시민이 되면 통영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과
지역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과 함께 「통영사랑 통영주소 갖기」 홍보
통영시가 지난 9월 17일 아침, 폭력 없는 공감학교 만들기를 위한
하반기 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등교길 합동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등교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 대처 요령과
금연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 건강을 위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청소년 「학교폭력 멈춰」 합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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