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및연혁

유래

  • 몰구리 무전동의 원문고개 중간에 있으며, 옛날 통영성의 입구 길목인 이곳에서 먼길을 오고가는 길손들이 말을 보살피고 쉬어 가던 곳이라 한다. 말이나 소를 매어 두기 위하여 땅에 박아 놓은 말뚝의 사투리인 "말구지" 또는 말의 먹이를 담는 나무죽통의 사투리인 "말구시" 또는 "말구지" 등에서 와전되어 "말구리". "몰구리"라 불리었다고 한다. 옛 문헌에는 "마구" 또는 "마구리(馬九里)"라 표기하였다.

연혁

시대별 변천현황

연혁

  • 고려시대
    • 고주자사 고성현에 속함(성종 14년,995년)
    • 거제현 두룡포에 속함(현동9년,1018년)
  • 조선시대
    • 고성현 춘원면에 속함(숙종3년,1667년)
    • 진남군 동면에 속함(광무4년,1900년)
    • 용남군 동면(융희3년,1909년)
  • 일제시대
    • 통영군 통영면에 속함(1914년)
    • 통영군 용남면 무전리에 속함(1931년)
  • 대한민국
    • 충무시 북신동에 속함(1973년)
    • 충무시 무전동 분동(1985년)
    • 통영시 무전동 (1995년 시군 통합)

지명유래

1923년 발간된 한문판 「통영군지」에 따른면 무전리는 장대동과 무전동, 송정동, 서구동, 장문동의 일부


담당자
무전동 행정민원담당 (☎ 055-650-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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